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층간 소음을 피해서 탑층으로 이사 왔더니, 아래층 소음이 너무 심해요. 아래미안이라더니, 왜 그런 줄 알겠어요. 바람 부는 날에는 옥상 벤틸레이터 소음이 너무 심하고요. 발코니에서 담배 피워서 창문을 못 열어 놓았어요. 놀이터에서 잠복하면서, 몇층인지 알아냈는데, 한 발자국 들어가서 피우더라구요. 그리고 휴대폰도 잘 안터져요. 무엇보다도 초등학생 아이의 짝궁이 중국이나 북에서 왔다고 한국어를 못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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