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살기 편한 줄 알았는데 엘베 우당탕철컥 소리에 수시로 고장이라 언제 갇힐지 모른다는 공포에 시달림. 상가에서 밀린 공과금 때문에 입주민이 피해봄. 주차장 절반 정도 소등. 복도소등으로 무섭.. 몇 개월 그러다 복도에 임시 등 달아 놨는데 가운데만 밝고 불편한 건 매한가지임. 경비원 저녁에 불 딱 끄고 퇴근, 공동현관 1군데 경비원 없어도 봉쇄 안함. 나도 이거 알았음 입주 안했음 상가랑 문제 언제 해결될지 전혀 모름. 피해보시는 분 없으시길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살기 편한 건 있는데 관리비에 대비해서 관리 안됨(경비원 저녁에 퇴근, 밤엔 무경비)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안좋음 실존 거주하는데 관리비 비싸고 관리실에서도 아무것도 책임감도 없이 아무것도 없고 관리 소장이랑 이야기 하라고 연락처만 주고 아무것도 안해준답니다. 실존 거주중이지만 열받아서 관산동 주민분들이 알고 계셔야할것같아서 남겨봅니다. 꼭 알고 들어오세요.짚어보시고 들어오시길😊 휴..😡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