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어렵게 장만하여 두자녀 대학까지가르키면서도항상 즐겁게 웃음 떠나지 않고 살았네요 더불어손자손녀재롱에 세월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리고퇴직이후 알바 3년정도하다 지금은귀농3년차 고향의 푸근함으로 가끔양념들(손자ㆍ손녀)이번연휴에도사흘간머무를것같아준비중입니다내겐보석같은집입니다 초중고가2-3분안에 있고 공기좋고 조용한동네 떠나기 싫었지만 그래도 고향이좋아 내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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