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주변 여건은 너무 좋아요. 호수공원 길건너 있고 3호선 라인도 가까워서 교통도 엄청 편리합니다. 대로변인데 생각보다 시끄럽지 않고 전망도 좋습니다. 그러나 복도식이라 엘리베이터 및 배달대차 소음이 시끄럽고 관리비가 비싼게 흠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항동 오피스텔 청원,한라 지내봤는데 코오롱2가 가장 좋았음. 층간소음,벌레없고,덥고추운게 덜하고, 가족세대들이 많아서 좀더 아파트 느낌 인데 생활여건은 오피스텔이라 주차편하고 분리수거 아무때나 버릴수있어서 좋음. 경비아저씨분들 엄청친절하신것도 좋음. 개인적으론 헬스,수영 이용할수있어서 플러스.이 후기 자세히 보기
1년 살고 이사 나가는 입장에서 솔직히 장단점이 너무 명확한 곳이에요. 일산에서 이만한 '입지 깡패'는 없다고 봅니다. 👍 최고였던 장점 1. 입지가 사기급 (교통/상권 최고): 이게 90% 먹고 들어갑니다. 웨스턴돔, 라페스타가 걸어서 5분 컷이고, 마두역이나 정발산역도 가까워서 서울 나가기 편해요. 호수공원도 바로 앞이라 심심할 틈이 없었습니다. 모든 생활 편의시설이 다 발밑에 있어요. 2. 주차장 넓음: 주차 걱정 크게 안 해도 돼서 좋았어요. (오피스텔 치고 괜찮은 편) 👎 좀 아쉬웠던 단점 1. 소음, 소음, 소음!: 번화가 한가운데라는 축복이자 저주죠. 주말 밤에 유흥가 소음이나 술 취한 사람 목소리가 좀 들립니다. 조용하게 살고 싶은 분한테는 절대 비추예요. 2. 관리비 폭탄: 역시 오피스텔이라 일반 아파트처럼 생각하면 안 됩니다. 공용 관리비 자체가 좀 나오는 편이라 이 부분이 제일 아쉬웠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집밖에 나가면 골목마다 담배연기로 가득해서, 마치 ‘담배도시’에 사는 기분이에요. 음식점 앞도, 골목도, 심지어 아파트 단지 안도 예외가 아니에요. 금연구역이라고 써 있어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경찰도 단속을 못한다네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는 “담배 피지 말라”는 종이가 매달 새로 붙어요. 그만큼 집 안에서도 피우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겠죠.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힘들어요. 깨끗한 공기를 마시기 위해 나가는 게 아니라, 연기 피해 도망 다녀야 하는 현실이 너무 답답해요. ‘내 자유’라 말하지만, 누군가의 건강과 권리를 침해하는 자유는 진짜 자유가 아니잖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층간소음 없고 가족단위세대가 많아서 그런지 분위기도 좋고 편안한 느낌이 드는 곳이라 오래 살게됐네요. 건물내 편의점,헬스장,수영장 또한 장점. 단점은 버스정류장은 1분거리지만 지하철역은 15분거리 인 점.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