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푸르지오라비엔오아파트 살아본 후기

과천시 갈현동

강산 · 자양제2동 거주 5년차
푸르지오 브랜드이지만 대우건설과 금호건설에서 나눠 지었고 33평 국평 기준 8억원대에 저렴하게 공공분양해서 시설이나 자재들의 급이 떨어져 일반 1군 브랜드 아파트 생각하지만 안 됩니다. 신축인데도 층간 소음이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강마루 바닥도 찍힘이 너무 잘 가고 공동현관과 EV도 고장이 잦았습니다. 후문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노선이 많아 좋았는데 지금은 없어졌고 현재 있는 옆 정류장도 오르투스 근처로 더 멀리 이전 계획이 있는 걸로 압니다. 안양 쪽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대부분의 버스 노선이 지나가는 건 좋아요. 주변에 공사장들이 정말 많았는데 이제 마무리가 되어 가는 부분도 좋은 거 같고 곧 지하철도 뚫립니다.
1~3년 거주 · 소음, 주차,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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