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별양동
태어났을때부터 초2 겨울방학 전까지 쭉 살았었던 나의 정겨운 고향! 이제는 재건축하느라 가까이 근처로 가지도 못하느라 좀 눈물이 난다.. 초1 때 여기 (402동 근처의 엄청 큰) 놀이터 근처에서 살던 고양이들한테 오카리나를 불어줬던 기억이 나고 4단지 사는 동네 언니들이 고양이들한테 츄르주면서 고양이들이랑 노는 걸 보고 같이 껴서 놀았던 기억도 난다ㅠㅠ 친할머니댁도 4단지 근처라 자주 친할머니댁에 놀러갔던 기억도 나서 너무 뭉클하다.. 지금은 서울에 살고 곧 중학교 졸업을 앞둔 예비 고딩이지만 아직도 이때만큼은 너무 그리워서 눈물날거같다.. 같이 놀이터에서 놀아준 언니오빠들 너무 고마워!!!😃 지금은 성인이려나………😭만수무강하고 나 잊지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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