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지금도 계속 있는 과천.
산이 둘러져 있어서 공기가 너무 좋다.
제대로 하는 과천축제는
폰이 없던 시기에도
친구들과 모르는 아이들도 옹기종기 다 모여 같이 놀아 재미있었...
2026.06.05
자주 묻는 질문
최근 실거래 기준 매매 9억원 수준이에요.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 정보가 없어요.
살아본 후기
과천시 부림동 에코빌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yeoul917
거주기간 5년 이상
태어나서 지금도 계속 있는 과천.
산이 둘러져 있어서 공기가 너무 좋다.
제대로 하는 과천축제는
폰이 없던 시기에도
친구들과 모르는 아이들도 옹기종기 다 모여 같이 놀아 재미있었고, 그 추억이 소중하다.
온온사는
옛 한양 과거시험 보러가는 선비들이 편히 쉬어가던 과천의 명소다.
청계산, 관악산 계곡에서
도롱뇽도 보고,
다양한 동식물 관찰하며 산을 넘나들고,
커다란 바위에 누워 눈감으면
청아한 검은등뻐꾸기와 바람소리를 듣는 것이
너무나도 행복하고, 소중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