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갈매동
365일 물이 흐르는 계곡을 사이로 지어진 아파트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산책로와 정돈된 잔디 정원 풍경. 지하철 타기 좋고 서울과 가까워 거리감 없고 특히 타 신도시에선 볼수 없는 정돈된 거리와 지역주민을 위한 인프라는 단연 최고이고 경쟁하듯 인사하는 아이들과 너무나도 친절한 사람들... 경기원 너머에 좋은 곳이 많다고 듣긴 했는데 1년정도 시간을 두고 1호선, 경춘선등 역세권 중심으로 거의 다 다녀봤고 이곳에 이사오기전 낮선곳이고 하니 좀 살아보고 결정하자해서 1년 깔세로 살다 3개월만에 바로 매입해 살고 있습니다. 강남과 이촌동에 30년정도 살다 느즈막히 왔지만 서울 근교에 이런 곳이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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