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창동
18년~23년까지 살았었는데 집자체는 (28평형) 세식구 살기 딱 좋았었어요! 근데 주변 인프라가 정말 아무것도 없었어서 정말 두부하나 사러도 차끌고 다녀왔어야됐어요. (큰마트 걸어서 15분20분) 약국도 없고..나이든 부모님들이 사시는건 괜찮은것 같지만 애기키우기엔 너ㅡㅡㅡㅡ무 불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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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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