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창동
동원베네스트에서 6년 동안 거주했어요. 교통은 동구 릉역까지 도보로 10분 조금 넘게 걸렸고 버스 정류장도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하기 편리했어요. 상권은 나쁘지 않았어요. 걸어서 롯데마트, 아울렛등 다녔고 농수산도매시장도 있어서 신선한 식재료들 사다 먹을 수 있었어요. 다만 최근 들어서 상가 공실이 좀 많아진 점은 조금 안타까워요. 주변 환경 및 소음과 관련해서는 건너편에 아파트가 새로 지어지는 것 때문에 소음이 있었고 층간 소음도 있는 편이었어요. 입주때부터 사신 어르신들과 신혼부부가 주연령층같아요. 저는 동향에 살아서 저층임에도 아침부터 해가 들어와 채광은 나쁘지않았습니다. 단지가 평지로 이루어져있고 단지 가운데에 놀이터가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이에요. 단점은주차난이 점점 심화되고 있다는 것 정도 아름마을에서는 동원만한 아파트는 없다고 생각해요. 주차장 연결도 되어있고 단지도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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