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구리시 이문안로129번길 32-12
다올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저희 동네는 우선 조용한편이고, 이웃분들이 인사를 먼저 잘 해주십니다. 어쩌다 무거운 가구같은 짐을 올리려 하면, 도와달라 요청하지 않았어도 ~같이 들어 줄까요~하시면서 도와주십니다. 그때마다 얼마나 감사하고 고맙던지요. 저는 보답할 길이 없어서 나중에 답례로 작은 정성인 감자등등. 갖다 드렸습니다. 동네 아이들도 알지 못해도 인사을 어찌나 예쁘게 하는지..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도 저희 수택2동을 잊지는 못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