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호평동
서울에서 호평동으로 이사와서 제일 좋은점을 꼽으라면 하천이 흐르고 넓은 공원과 자연과 어우러진 산책길이 제일 좋았어요 매일 하천산책로를 걸으면 1시간 걸을수 있는데 꼭 물가에 놀러와서 걷는 느낌이 들어요 여름에는 아이들이 물고기도 잡고 있고 오리들이 새끼오리들과 놀고있는 모습 만들어놓은 파라솔의자에서 간단한 차를 마시며 담소나누는 모습 참 정겹고 좋아요 또 호평동은 없는게 없네요 불편한게 없어요 내가 잘가는 프렌차이즈도 근거리에 다있고 이마트 은행 등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어서 이곳에 이사와서 불편한 점을 못느꼈어요 . 다만 서울에 나갈때 시간이 좀 걸리지만 이정도는 충분히 감당해도 계속살고 싶은 동네 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 저는 여기서 오래 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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