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평내동
동네가 조용하고 깨끗합니다 정문 후문바로앞 버스정류장이 있어요 초중고 가까이 다 있고 아이들도 안심하게 왔다갔다 할수있어요 마트도 아파트 바로 뒤편에 있어서 수시로 장볼수 있어서 너무 편한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마트. 학교 생활편의 시설 광역버스 모든 시설이 10분내 이용할 수 있어 너무도 편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앞에 상권들이 있어 접근성이 좋아요. 버스정류장도 바로 앞에 있어 광역버스 타기 용이하구요. 다만 층간,벽간 소음이 있어요 옆집 코골이 소리도 들릴정도로 방음이 좀 안되는 편이고 분리수거일은 매주 월요일로 정해져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버스정류장 ,학교 ,주변 상권 가깝고 조용하고 살기 편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일단 동네가 너무 조용해서 신혼집으로 들어왔어요. 조금 걸어 내려가면 상가권있고, 마트있고해서 너무 좋습니다. 사실 호평동도 좋지만 평내동이 더 조용해서 살기엔 좋은 느낌입니다. 주변에 학교들이 가까워서 초~고등학교까지 일사천리로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잠실로 가는 광역버스가 있어서 출퇴근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고, 아파트 단지들이 모여있어서 서로 소통하기도, 만나기도 편하답니다. 그리고 나무들이 다들 우거지고 커서 공기가 좋아요 그늘도 많고!이 후기 자세히 보기
무엇보다 공기내음이 너무 좋습니다. 급하게 이사오느라 느낌만으로 집을 선택했습니다. 느낌그대로 집안은 편안했고 화초들이 잘 자랍니다. 죽어가던 식물도 우리집에 오면 다시 살아나요ㅎ 집앞 도서관도 책 보러가면 그렇게 편안할 수 가 없네요. 인프라가 다 돼 있어서 운전 안하고 걸어서 다닐수있음이 참 좋습니다. 오르막길을 걸으면서 건강도 좋아졌답니다. 여러모로 참 살기좋은 동네에요. 조금 안타까운 점은 평내동엔 녹지공원이 부족합니다.체육센타를 건축중이긴 하나 공원은 아닙니다. 세종아파트쪽 녹지에 농작물을 키우던데 그 곳을 공원으로 만들면 참 좋겠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변에 마트나 버스 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어 편리합니다 아이 있는 가정은 학원가 근처라 편하구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