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금곡동
여기 사람들은 매너도없고 양심도 없는것같아요. 야간에 주차하는거보면 아주 가관입니다. 집에 차가 두대면 뭐합니까 주차등록은 한대만 해놓구 등록한차량은 주차자리 알박기해놓구 등록안한차는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들어오면 다른차량 통행도 안되게 개판으로 주차해놓구. 현관문 은 왜그렇게 세게 닫는지 공동주택사는 기본의식 자체가 없는 사람들이 많네요. 좀 격이 많이 떨어진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인 것 같아요 그렇다고 제가 격이 높은건 아니지만 최소한 주변에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요 최대한 빨리 이곳을 뜨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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