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별내동
분양받기 전부터 살고 있고 현재 한라비발디로 전환된 이후에도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어릴 때부터 키워가며 큰 아이가 성인이 되었는데 가장 장점은 당연히 별내 별가람이었습니다. 4호선을 타고 시외로 이동하기가 너무 좋습니다. 왜 역세권 역세권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처음엔 집을 팔고 다른 데로 이사 갈까도 했는데 아이들이나 저희 부부나 다니기가 너무 편해서 이사 갈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84m² A형에 살고 있는데 12층이다 보니 층수도 좋고 관리비도 다른 아파트들에 비해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여러모로 살기 좋은 아파트인 것 같네요. 입주 전에 들은 얘기인데 LH에서 시공시 너는 좋은 자재로 잘 지어서 LH 임원들이 들어오려 했다는 소문을 들은 적 있습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아무튼 거의 10년 가까이 살고 있는데 너무 만족하고 좋습니다. 이사가지 않고 노년을 보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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