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로 456-20

경기도 남양주시 경춘로 456-20

경춘로 456-20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해충: 1
빠꼬미 · 근화동 거주 11년차
바로 길건너가 도농역인데 기찻길옆 오막살이..이런거 뭔가할정도로 조용합니다. 위.아래.옆집. 나혼자 사나? 싶을정도로 너무 조용하고 거미.바퀴벌레도 이동네 안사나 봅니다. 전입신고는 안되나 월세에 보증금이 작으니 걱정할일은 아니구요.. 가운데층이라 가스비도 이번달 4만원대 나왔습니다. 화장실 깨끗한거와 엘베사진만 보구 계약후 방 구경했는데 후회없이 잘 선택했구 잘 지내다 갑니다. 남양주에서 제일 저렴하고 깨끗한 방으로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