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마크91(생활숙박시설) 살아본 후기

남양주시 진접읍

skdjfir · 진접읍 거주 12년차
장점은 건물이 깔끔하고 관리가 잘되는 편.관리하시는 분들 친절함. 단점은 층간소음 있어서 옆집이랑 윗집 이웃을 잘만나야 함.기계식주차 개불편함. 부동산 아줌마가 이 건물엔 학생들이 많이 살아서 주차 거의 가능하다고 하는데 속지마셈. 승용차는 자주 고장나는 기계식 주차고 suv는 주차 가능 칸이 엄청 적어서 그냥 주차 못한다고 보면 됨. 누가 자꾸 집안에서 담배 겁나 펴대서 화재경보기 자주 울림. 밤 11시 12시에 울리면 너무 시끄러워서 진짜 천장 뿌시고 싶은 충동 듦. 가구 수 에 비해 엘베가 2개밖에 없고 너무 느려서 속터짐. 출퇴근 시간,주말 밥 시간 되면 엘베 대기줄이 1층 로비를 꽉 채움. 배달 기사님들 배달 오실때마다 1층에서 화내고 가심. 경복대학교인지 대경대학교인지 여기 근처 대학교에서 외국인들 기숙사로 쓰고있음. 외국인들 엄청 많음. 그중에 베트남 애들이 진짜 엄청 시끄럽고 냄새남. 엘레베이터 타고 8층에서 5층 11층에서 6층 이런식으로 시도때도 없이 뭉쳐서 지들 서로 방에 놀러다님. 일반인들이 출퇴근에 한번 쓰는 엘베 얘들은 하루에 10번은 쓰는 듯. 솔직히 얘네들이 관리비 좀 더 내야된다고 생각함. 안그래도 느린 엘레베이터 지들끼리 중간에 멈추고 탔다 내렸다 아주 난리가 남. 베트남 애들 새벽에도 돌아다녀서 복도가 외국어로 울림. 베트남 애들 때문에 이사간 한국분들이 많음. 나도 계약 끝나는 대로 여기 뜰 예정. 층간소음도 엄-청 심하진 않아서 살만한데 진짜 베트남 애들 때문에 살기가 싫어짐. 5~8층 에 주로 많이 사는 것으로 추정되니 저층은 피하고 고층 가시는걸 추천. 근데 이제 고층 살면 엘베 지옥이 열림. 결론 제발 여기 오지 말고 다른곳 사세요.
1~3년 거주 · 엘리베이터, 소음,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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