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 봉현로59번길 9-60
봉현로59번길 9-60 살아본 후기 1
- 학군: 1
아이의 등교길이 최대한 가까운곳을 1순위로 정하고 수소문 끝에 이사했어요 도심속에 살지만 숲을 끼고 살기에 창문을 열고 환기시키는 일상이 즐거웠습니다 복복층 테라스로 빨래 널기에 좋은 1층테라스 바베큐 파티하기 좋은 3층테라스로 공간 구분이 되어 좋고 가끔은 텐트 속에서 아이와 도란도란 별 보며 야외 분위기도 내기 좋은 추억의 공간입니다 아이가 어느새 졸업을 했고 이 집이 제겐 너무 넓게만 느껴지는 요즘 입니다 새로운 거주지로 옮겨야만 하기에 아쉬움은 크고 이사를 준비하는 근래 마음이 심난하네요 도심속에서 독립된 공간을 찾기가 정말 쉽지 않은데 이보다 더 적합한 곳을 찾을 수 있을지 걱정 한가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