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접읍
2004년? 처음 분양받고 지금까지 거주하고 있음. 지금까지 참 여러군데에서 살아왔는데 거실밖으로 펼쳐지는 광경이 가장 아름다움. 공기좋고 조용하고 주차공간 모자라지 않음. 옛날 이곳으로 도읍지를 옮기려했다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질정도로 동네가 마치 요새처럼 병풍처럼 산으로 들려싸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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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읍
2004년? 처음 분양받고 지금까지 거주하고 있음. 지금까지 참 여러군데에서 살아왔는데 거실밖으로 펼쳐지는 광경이 가장 아름다움. 공기좋고 조용하고 주차공간 모자라지 않음. 옛날 이곳으로 도읍지를 옮기려했다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질정도로 동네가 마치 요새처럼 병풍처럼 산으로 들려싸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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