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화도읍
장미아파트에 살아본지 10년이 다되가네요. 버스정류장앞에 위치하고 주변에 슈퍼, 편의점, 음식점, 병원 등이 있어 차가없어도 걸어서 가능하여 매우 편리합니다. 주변에 공원도 있어서 저녁에 산책하기에도 너무 좋고 공기도 맑아서 비염도 없어지고 너무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송라산을 뒷자락에 모셔놓고, 시시때때로 맑은산소를 머금은 공기를 숨쉬고, 마석역과, 강남 잠실까지30분때 갈수있는 버스가 있고, 버스정류장바로앞에 위치하여 교통접근성도 최고임. 30년전 준공당시 공사한 내역을 보면 튼튼하게만 보이는 골조들이 아파트의 주거안정감이 돋보인다. 상대적으로 공사비수준에도 못미치는 매매가로 임대시 보중금/2천만원-월90만원이면 세를 놓을수 있으니, 여러채사서 임대사업이라도 해보고 싶은정도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단점:오래된 아파트 그러나, 튼튼해서 리모델이 아직 안된다는~ㅜ 장점: 너무 많아요~ 첫째, 위치가 좋아 여름에 맞바람 쳐서 선풍기가 필요없고 겨울에 따뜻해서 21도 맞춰놓으면 겨울에 도시가스비 7만원 넘어본적 없어요. 둘째, 마석에서 젤로 싼 아파트 셋째,관리비가 너무 저렴 넷째,버스정류장 바로 앞이라 교통이 편리함 5째,옆에 공원이 있어 산책하기 좋음 위치가 너무 좋아서 재건축 했으면 하는 마음이 크지만 아직 소식이 없고, 그래도 기다려보면 되겠지 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