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화도읍
아이들 어릴때 마석으로 처음 이사와서 살았던 곳인데, 그땐 이곳 지리를 정확히 몰라서 즉시입주 가능한 저층이 여기밖에 없었기에 바로 계약하고 들어갔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살다보니 언덕이라 자동으로 운동이 되는게 일장일단 있었지만 208동이라 바로앞 놀이터에 주차도 이곳저곳 너무 편한위치였네요. 분리수거도 바로앞에서 했기 때문에 사는데 편했습니다. 이후 동네 신축아파트 분양받아서 이사나왔는데 그당시에도10%이상 차익 남기고 나왔어요. 서비스 면적이 굉장히 크게 나와서 발코니가 엄청 컷던 기억이 나네요. 애들 수영장을 해줄 정도였으니까요. 전실도 넓어서 좋았고. 같은 30평대였는데 지금 시축보다 여기가 더 컷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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