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로46번길 132

경기도 남양주시 양지로46번길 132

양지로46번길 132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펭펭 · 오남읍 거주 16년차
안방이 다른동의 방이랑 연결되어있는지 방음 전혀 안되서 안방에서 얘기조차 할수없네요. 거실에서 tv보고있으면 화장실환풍기에서소리타고오는지 어느집인지도 모르는 집에서 노래부르는소리가 들리고요.ㅋㅋ 이렇게 방음 안되는집 처음이에요. 이제는 점 점 주차난까지 심해지고 빌라사는사람들은 무지한사람들이 많이 이사왔는지 쓰레기버리는것도 엉망진창이고 그래서 분리수거장도 엉망이되고 담배꽁초도 빌라입구에 막 버려서 지저분하고요.개념없는사람들이 많이 이사온듯해요. 첫 입주 빌라에 하자가있어서 빌라소장한테 얘기했더니 알아보지도않고 이상한취급하고.결국 빌라에 하자가 맞는데말이죠. 장점은 이제 보이지도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