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퇴계원읍
지하주차장 있어서 주차하기 좋고 고층 끝집인데 겨울에 별로 안 추웠어요. 분리수거도 따로 요일 없이 항상 가능해서 편하고 근처에 마트도 많고 도서관이랑 동사무소랑 지하철역 가까워서 좋아요. 층간소음은 복불복이지만 기본적으로 아파트랑 동네가 조용해서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대체적으로 좋아요. 주차불변이 없고, 채광이나 기타 환경등, 경비들은 마음씨가 좋은데 직원들의 퉁명함과 귄위적인부분들만 없다면 더이상 나무랄데 없어요. 주로 노인분들의 거주 확률이 많다보니 조심스런부분들도 있구요. 시대에 맞지않게 금연아파트가 아님이 아쉬워요. 주차 입출차단기가 없어 주위 인근사람들의 임시주차가 많아요. 늦은저녁이면 퇴게원에서 술드시고 대리주차불ㅈ러 나가시는분들이 적지않은편이고 이것들이 소문이 퍼져 지금은 그빈도가 훨씬더 많아진듯해요. 그만큼 주차관리도 느슨하구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낡은 아파트이지만 분리수거도 잘 되고 단지 관리를 잘해줍니다. 아파트랑 지하주차장도 연결되어있고 엘리베이터도 교체한지 얼마 되지않았습니다. 단점은 세대수가 작아서 관리비가 비교적 많이 나오는 편이에요. 그래도 걸어서 역까지 10분이면 갈 수 있어서 편리하고 오래된 동네다보니 기본적인 편의시설은 주변에 거진 있어요. 깨끗한 신도시와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역세권 누리기에는 좋았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