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로넉바위길 11

경기도 남양주시 송산로넉바위길 11

송산로넉바위길 11 살아본 후기 1

베이킹하는라마 · 별내면 거주 16년차
지금은 대중교통 편의시설등 조금 불편한점이 있지만 차량으로 이동 하기에는 너무 좋은 곳입니다. 아침이면 산새들의 지저귀는 소리에 하루를 시작하고 저녁에는 고즈넉한 시골 분위기에 편안하고 조용한 하루를 마무리 하고 힐링 할수있는 전원 주택 같은곳 많은 관심 연락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