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별내면
살기좋은 청학리 라는 말을 이해할듯요 처음10년정도 살았을때는 시도때도 없이 이사가려 했어요(신축아파트 일명 새집) 살고 싶었거든요? 지금현재 25년 살았어요 그냥 앞으로 뼈를 묻을 생각입니다 단~~제 자식들은 꼭. 청학리를 벗어나라고 했어요 안그러면 자식들도 여기서 욷혀 살까봐 60대가 넘어 중반이 되니 절대로 이사가고싶지 않아요 넘. 좋은 동네입니다 근데요 집값은 절대로 안~올라요 경치 최고 사는데 아주편함 송파. 태능 상계동 의정부 어디든 쉽게 갈수있고 인천공황갈때 넘 편함 그냥 넘 좋음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청학주공5단지 후기 14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