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별내면
20년전 대학강의때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청학리 청학주공 아파트가 공기가 좋다고 해서 서울에서 정신없이 5단지 아파트로 이사 왔지요. 이비인후과에서도 고치치 못한 목소리가 이사 온지 6개월만에 소리가 나기 시작해서 1년뒤 다시 라디오 TV방송까지 출연했었어요. 우선 여긴 기온이 다른곳보다 항상 낮지만 200층베란다에서는 매년 산세베리아 꽃이 진동하게 피어나는 생명력을 경험해서 20년 넘게 살고있어요. 그동안 박사학위도 대통령 표창장 까지받아온 행복한 보금자리리고 자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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