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둔로445번길 75-7

경기도 남양주시 지둔로445번길 75-7

지둔로445번길 75-7 살아본 후기 1

도칸련
부모님이랑 살았는데 너무 추억이 많은곳입니다 좋았던기억도 너무많고 그집에 아직도 살고 계신데 저도 제 자식들도 같이 함께 살고싶네요 그러고 싶은 큰 희망을 바래봅니다 제가 큰 희망을 바랄수는 있겠지만 이뤄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