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대로568번길 110-6 살아본 후기

오산시 부산동

자일리톨 · 부산동 거주 30년차
30년전 아버님이 집을 지으셨고 시부모님을 모시고 남매를 기르며 살다 어머니는15년전 아버님은 3년전에 돌아가시고 아이들도 출가해 남편과 살며 집앞 화단과 텃밭도 일구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추운겨울이되면 도시가스가 안들어와서 심야전기 보일러를 사용하는데 전기세가 올라서 아침 저녁 한시간씩 틀어도 40~50만원씩 전기세가 나옵니다. 방에 침대에 전기장판과 히터를 틀고 자다 아침 거실에 나오면 재체기 콧물이 엄청나옵니다. 50중반까지도 없던 비염이 생겨 힘든게 문제네요.
5년 이상 거주 · 주차, 수압/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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