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금암동
저는 세교2지구 아파트 입주한지 1년 조금 못되었습니다 처음엔 신도시이다 보니 아파트 외엔 웬지 횡한거 같고 낯선 느끔도 있었어요~ 그런데 집안에 베란다 뷰가 나무로 둘러쌓여 외곽 펜션에 놀러온듯한 자연친화적인 뷰에 뻥뚫린 그런 느낌이 항상 들어서 넘 좋습니다 지인들이 집초대로 와서 보며 너무 조용하고 숲세권으로 좋다며 얘기하더군요^^ 무엇보다 물향기수목원이 도보거리로 가깝고 고인돌 공원도 너무 가까워 내집 정원처럼 자주 산책하고 운동도 하며 지내 너무 만족합니다 아파트 세대가 많지는 않지만 주민들이 필요한 공용공간들이 잘 설치 되어있고 아파트 내부 공원도 분수와 꽃 운동기구등 잘배치되어 만족하며 지냅니다 주위엔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가깝고 오산대역도 도보거리가 가능해 서울에 볼일 있을경우 전철 이용도 수월하여 사는데에는 편리하고 좋네요~~ 앞으로도 우리동네 우리아파트 만족하며 즐겁게 살아가렵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오산대역 세교모아미래도 후기 7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