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궐동
관리 잘되고 관리비도 저렴하고 살기 조용하고 주차편리함 강남이나 서울역 강북 갈때 대중교통이 아주 편리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따뜻한 봄날 이사왔는데 벌써 이사온지 2년이 되었어요. 2년 살아본 결과 별다른 불편함 없었고 이사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년 이상된 구축이라 아파드 시세도 저렴한 편이고 오래된 아파트치고는 단지 내 관리가 잘되는 것 같고 조용하고 살기 좋습니다. 세대수도 많아 관리비도 다른 곳보다 더 저렴한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저희 동은 전망도 좋고 아침 일출도 볼 수 있는데 이 집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네요. 후문 건너편에는 세교2지구 상가들도 하나씩 들어서서 이용하기도 편리하고 앞으로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아 기대되네요.서울가는 직행버스들도 다니구요. 110동 옆으로는 산으로 연걸되어 있어서 산책 할 수 있고 물향기 수목원과 붙어있어서 그런지 공기도 좋은 것 같고 아침에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도 참 좋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목요일은 장이 서기도 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살아보면 ‘숨은 보석’ 같은 아파트 단지 규모가 큰 편이라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있고, 세대수가 많다 보니 관리비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라 부담이 적었습니다. 무엇보다 단지 관리가 굉장히 잘 되어 있어요. 공용 공간이나 조경, 청소 상태가 항상 깔끔하게 유지돼서 생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오래된 느낌보다는 관리가 잘된 단지라는 인상이 강했어요. 채광도 좋은 편이라 집 안이 밝고 쾌적했고, 동 간 간격도 답답하지 않아 생활하기 편했습니다. 또 바로 인근에 학교가 있어서 자녀 키우는 가정이라면 특히 장점이 클 것 같아요.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바로 옆 세교2지구 개발이 본격화되면 인프라 확충 영향도 자연스럽게 받을 위치라, 시간이 갈수록 더 살기 좋아질 단지라고 기대돼요. 생활 편의시설이나 상권, 교통 여건도 점점 좋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전체적으로 실거주 만족도가 높았고, 가성비 좋게 살기 좋은 아파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궐동이라는 위치 때문에 저평가받는 느낌이 있지만, 실제 거주해보면 충분히 매력 있는 단지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