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궐동
처음에 왔을때는 생각보다 좁아서 좀 당황했고 창문은 있는데 앞 건물과 거의 붙어있어서 채광이 안되어 불 끄면 밤인지 낮인지 분간이 안갔음... 바퀴벌레도 하루살이 때문에 처음에 스트레스를 좀 받았지만 여러가지 방밥을 통해 어느정도는 해결됨. 에어컨도 어느정도 사용하면 누수땜에 한동안 고생했지만 이것도 여러가지 방법을 써서 어느정도 해결..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많았지만 이젠 적응이 되서 생활하는데는 쿤 문제는 없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메리트 하나로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데 오래 살 곳은 안되고 내년즈음에 이사가려고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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