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오산시 수청로106번길 10-5
수청로106번길 10-5 살아본 후기 1
- 학군: 1
- 교통: 1
둘째가 11년도에 태어나서 12단지 아파트 5년 살다가 바로 옆 빌라로 이사왔어요. 이곳에서 오래 살아본 겸험으로는 진짜 아이들 키우기에 너무 좋은 환경입니다. 안전부터 먹거리, 아이들 학원부터 가까운곳에 밀집되어 있고 또래 아이들이 많다보니 서로 공유하며 케어하기에도 좋았고 이곳에 이사오면서 오산에 오히려 정착하게 되었어요. 주변도 깨끗하고 크진않지만 아이들과 함께 할수있는 공원 조성도 좋고 세마역.오산대역 중간쯤? 있어 전철도 편하게 탈수있으며 버스도 편합니다. 첨 이사오시면 기차소리가 살짝 거슬릴수 있지만 그건 금방 사라져요ㅎ 전 좋은기억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