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수청동
최악 중에 최악인 아파트 입니다. 입주민은 이기적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 빈자리가 있음에도 자기 편하게 주차하려는 사람이 대다수이고 뒤에 산이 있어서 벌래도 무척 많고 문을 닫아도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는 벌래들 그리고 확장이 안된 윗층집 때문에 항상 들리는 미닫이 드르륵 문소리의 소음 방음도 하나도 안되서 애들 떠드는 소리 개 짖는 소리 아침 6시마다 청소기 돌리는 이웃 때문에 최악중에 최악인 아파트에서 2년을 참고 살았네요. 2년동안 스트레스 받고싶으면 강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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