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세교동
학교가 가깝고 걸어다닐 길이 잘 되어있으나 저층에 살았던 터라 윗집이 쓰면 안되는 싱크대 음식물 갈고 버려버리면 막혀서 역류가 됐었습니다 다행히 아파트에서 보험으로 해결해 주었으나 감가상가가 들어가 손해를 많이 봤습니다 사진찍지 않거나 산거에 대한 영수증 미제출시 보호되지 않았습니다... 그외에는 엘레베이터는 한개만 있어서 불편하고 놀이터는 새로 전부 공사해서 놀기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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