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갈곶동
투룸이었지만 방들이 넓어 좋았습니다. 새집일 때 입주를 해서 상당히 깨끗했고 집 주변도 조용하여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남편 직장으로 인해 1년 거의 채울 때 쯤 이사를 가게 되어 너무 아쉬울 정도였어요. 보증금과 반전세로 월 납입료와 관리비가 지금 다른 곳 살아보니 많이 저렴한 편이었어요. 그리고 관리실이 따로 있어 관리도 잘 되었답니다. 아쉬운 점은 이웃을 잘 만나야 하는데 피아노를 몇 시간씩 치는 분이 계셔 가끔 쉬고 싶을 땐 힘든 적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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