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대야동
부천에서 살다가 결혼 후 시흥으로 이사오게 되었어요. (시흥대야역앞) 사실 처음엔 시흥에 뭐가 많이 없어서 둘이 놀기에 심심하겠다~ 싶었는데 오히려 둘에게 더 충실하게 보낼수있고, 간간히 호수에서 이벤트도 해서 마실나가기 좋고, 평화로워서 너무 좋네요. 동네에 왜 애기들이 많은지 알겠어요:) 저희도 이번에 시흥 기운받아 아이가 생겼거든요👍🏻아이들 키우기 좋은 동네같아요:) 단점으로는 교통수단이 조금 미흡하다 해야할까요?가까운 거리지만 버스를 한참 기다려야 해요.. 주변상가가 비싸서 그런지 상가가 맨날 비어있어서...부족한게 많아요ㅠ언젠가..가득 채워지길..!!!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은계어반리더스아파트 후기 21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