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신천동
고층아파트라. 주위에 신경쓸 필요가 없고 복도에서 보면 소래산의 푸르름이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뜷어주는 느낌. 베란다에서는 푸른 잔디밭에 고등학생들의 활기차게 운동하는 넘넘한 모습들 그 옆으로는 신천천이 흐르고있어요. 더운여름에도 문열어 놓으면 넘. 시원해서 에어컨을 거의 켜지 않아요. 최고입니다 현재18년 가까이 살고 있어요 시장 병원 지하철 교통편도 좋아요 단점은 나홀로 동이라는것 외에는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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