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은행동
은계파크자이에서 6년 동안 살았어요. 교통은 굉장히 불편한 편이었고 자차를 이용하기에도 주차장이 너무 협소하고 부족했어요.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을 확보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주변에 백화점이나 큰 마트는 없지만, 음식점들이 많아서 크게 부족함은 느끼지 않았어요. 다만 주변 환경이나 학군은 좋은 점을 찾기 어려웠고 다소 고립된 느낌이었어요. 집 내부의 경우 아파트가 다닥다닥 붙어 있어 채광이 별로 좋지 않았고, 수납 공간도 만족스럽지 않았어요. 또한 건물이 재료를 아낀 것인지 측면 흔들림이 심해서 걸어 다닐 때도 진동이 느껴질 정도라 아쉬웠어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은계파크자이 후기 28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