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능곡동
초등학교가 바로 옆이라 낮에 아이들 소리가 듣기 좋아요 집은 둘이 살기는 적당한 것 같으나 아이가 있다면 많이 좁을 것 같습니다. 혼자 살면 더없이 좋은 집이구요! 방1 거실1 베란다1 주방1 구조인데 좋습니다 베란다도 넓고 좋아요 단점은 좀 큰데요... 캣맘이 있어서 매일 밥을 줘서 고양이들이 상주하고 지상에 차를 대면 그 위에 고양이가 올라가 있거나 기끔 스크레치도 납니다... 오래된 단지니까 흙밭에 바퀴벌레도 나오고요... 가끔 이게 집으로도 들어옵니다.... 이게 엄청난 스트레스가 돼요 비상계단에 붙어있는 것도 많이 봤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