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정왕동
5층에 5층303동 자가로 4년넘게살았었는데.남향이라 밝아서 화초도 잘자라고 학교앞동이 아니라서 시끄럽지 않아서 좋았고 조용했고 5층이라도 춥지않았었고.집을 팔고 다른곳에살다가 영남3단지 10층에 2층사는데 중간에 낀동이고 남서향이라서 밝고 조용하고 6월이면 관리사무소에서 주민화합을 위해 상추나 술을 보조해주셔서 놀이터옆 공간에서 주민들이 돗자리를 깔고 고기도 구어먹는 행사를 매년하는데 즐겁고 좋읍니다.재활용버리기도 좋고 살기좋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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