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유로446번길 46 살아본 후기

시흥시 정왕동

아기고양이 · 대야동 거주 10년차
시끄러움 새벽에도 시끌시끌 할 뿐더러 노래를 크게 틀어두는 집이 있어서 노래가 다들림 종종 집 걸어가면 베란다에서 사람을 빤히 쳐다보는 분도 계심 여름엔 배달의 민족 소리를 계속 들을 수 있고 주말엔 1층 절 소음이 있음 장점으로는 역에 가깝고 편의점이 바로 앞에 있음
1~3년 거주 · 편의시설, 소음, 교통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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