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 시화호수전원2길 4-1
시화호수전원2길 4-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갈매기들이 자주 아침잠을 깨워줍니다. 근처에 시화호가 있어서 산책하기 좋습니다. 편의시설은 조금 부족합니다. 일자리는 많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비율도 높습니다. 방음 안됩니다. 시스템에어컨 붙박이장 분리형 원룸 혼자서 기숙사처럼 사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경매로 넘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경기도 시흥시 시화호수전원2길 4-1
갈매기들이 자주 아침잠을 깨워줍니다. 근처에 시화호가 있어서 산책하기 좋습니다. 편의시설은 조금 부족합니다. 일자리는 많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비율도 높습니다. 방음 안됩니다. 시스템에어컨 붙박이장 분리형 원룸 혼자서 기숙사처럼 사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경매로 넘어가 있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