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당동
우리 가족이 이 집에서 살아온 이야기를 해보자면, 처음엔 단순히 ‘공기 좋은 곳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어요 도심처럼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너무 외진 곳은 싫었는데, 여긴 딱 그 중간이에요. 산본보다는 훨씬 조용하고, 주차도 여유 있어서 저녁 늦게 들어와도 마음이 편하죠. 아침에 창문을 열면 바람도 햇빛도 잘들어와요 유일한 단점은 비둘기가 돌아다니는점??? 아이들 유치원, 초등학교도 근처라 통학 걱정이 없고 마을버스 한 번이면 산본역까지 금방 나가니까 대중교통도 불편하지 않아요. 차로 이동할 땐 서울이든 수원이든, 웬만한 곳은 1시간 안에 다 닿을 수 있어서 주말 나들이나 가족 외출할 때도 부담이 없어요. 밤엔 소음이 거의 없고 아이들 키우기 좋아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당동무지개마을금강KCC 후기 5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