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호 최악 of 최악
이유는 집주인이 적극적인 해결을 안해줌 / 퇴거 전 까지 미조치
1. 아랫층은 음식점으로 인한 개미소굴(2주만에 자체 살충제로 해결)
2. 윗층은 층간소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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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 후기
군포시 산본동 고산로 692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사진 5
살아본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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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기간 1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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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인증 21회
202호 최악 of 최악
이유는 집주인이 적극적인 해결을 안해줌 / 퇴거 전 까지 미조치
1. 아랫층은 음식점으로 인한 개미소굴(2주만에 자체 살충제로 해결)
2. 윗층은 층간소음 오후11시~새벽03시 바퀴 굴러가는소리 30초~3분내 수십회 지속으로 불면증에 시달림
3. 1년안에 각 방(거실, 옷방, 안방 모두 포함) 천장 및 내벽 시트벽지 다 들어나고 3층 보일러 누수로 천장에서 내려오는 녹슨물이 건조해지며 곰팡이 피고 누수동안에 버킷으로 물 받아 밤을 지샘(26년 장마철 총2주 간)
창가 쪽 발코니 천장 또한 부식으로 짐을 둘 수가 없음
4. 겨울에 보일러 잔고장으로 찬물샤워는 빈번히햇으며 윗층 보일러 누수로 인한 곰팡이로 악취썩은내로 안고 살아야함
5. 위 사항들을 총 망라하여 여름/겨울 할거없이 집에 도착하면 환기는 필수이며 다 빠지지도 않아서 오래된 집 특유의 악취달고 살아야함
6. 결론 : 집주인이 노년층이라 대응이 소극적, 버틸수 있는 자들만 입주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