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산본동
2009년부터 살고 있습니다 수리산역이 코앞인 초역세권이고, 초등학교 전경이 다 보입니다 철쭉동산도 바로 옆이라 꽃도 제일 먼저 보고, 공원에서 여름엔 아기들 물놀이터도 무료개장합니다 수리산 걷기운동도 시간에 구애받지않고 아무때나 할 수 있고 나무그늘이라 탈 걱정 안해도 됩니다 올여름같이 더울때도 시내보다 3도가량 시원하게 지냅니다 다만, 아기들을 옛날같이 많이 낳지않아 초등학교 인원수가 늘지 않는다는 군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가야1차 후기 24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