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덕유주공 살아본 후기

군포시 산본동

당콩 · 당동 거주 30년차
지금도 그리운 곳이에요. 창문열면 산들바람에 나무잎들이 부딪치는 소리를 내고, 불끄면 깜하고 고요해서 잠도 푹잘수 있었던 곳, 아침이면 온갖새들 서로 독창하듯 지저귀던 소리, 주차하시는 분들 이웃분들 이런곳에 살아서인지 여유있고 매너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5년 이상 거주 · 소음
산본덕유주공 단지 정보 전체 보기

산본덕유주공 후기 3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