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군포시 수리산로 244
- 세대수
- 930세대
- 사용승인
- 1994년
- 동수
- 18동
백두한양 살아본 후기 9
백두한양 단지의 산책로와 겨울철 추위는 어떤 편인가요?
수리산 인근 숲세권으로 공기가 맑고 산책로가 아름다운 점이 장점이에요. 다만 겨울철에는 춥다는 의견이 많아요.
- 조망: 3
- 소음: 3
- 주차: 2
- 편의시설: 2
- 교통: 1
- 수압/난방: 1
수리산 바로 앞에 있던 백두암양 아파트에 살았어요. 수리산에 전기를 받아서 공기도 맑고 깨끗한 공기에서 아주 오랫동안 살았답니다. 10년 이상 그런데 산 바로 아래 있어서 그런지 조금 추웠어요. 여름에는 시원했지만요. 이것이 장점과 단점이 되기도 했어요. 그런데 오래 살았기 때문에 한번 이전해 보고 싶었어요. 여러 해를 망설였지만. 그래도 산분이 좋아서 오랫동안 살았어요. 나무도 많이 자랐고 공기돌 맑고 아는 사람도 많았고 편의점도 마트도 또 물건을 싸게 파는 가게들도 많았답니다. 번화한 산본 중심 상가에서도 즐기면서 살았어요. 그런데 작년 2월에 집이 팔려서 이것으로 평촌으로 이사 왔답니다. 또 다른 분위기에서 산이 아직은 어설프기도 하지만 하고 이웃에 아는 사람도 없어서 조금은 아쉬운 점이에요. 옆집에 누가 사는지 아직도 못 본 사람도 있고요. 언젠가는 웃으면서 만날 날이 있겠지요. 복도에서. 삼 본에서 자주 놀러 오라고 해서 가끔은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쪽이 정을 붙여야겠지요. 한 번도 아주 좋은 곳이에요.
한양백두아파트 23층에 살고 있습니다. 살고 있는 기간은 3년 2개월째 입니다. 꼭데기층이라 확실히 주변 소음이 없습니다. 전망도 확 트여 답답함이 없구요. 근데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습니다. 여름은 에어컨이 있어서 괜찮지만 겨울엔 확실히 관리비 많이냽니다.
방음이 잘 안되지만 외부 소음은 정말 적고 주민 이웃분들도 착하여 잘지낼 수 있었습니다. 다만 몇몇동과 호수는 수도관이 겨울철이 되면 터지는 등 노후된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