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금강1차 살아본 후기

군포시 산본동

해빙 · 산본동 거주 29년차
신혼 때 살기에 편리했습니다. 단지에서 육교를 건너면 산책로가 있는데 그 길을 유모차 끌고 공원, 이마트를 다녔던 기억이 지금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다만 도로변에 있다보니 자동차 소음이 좀 있었는데 아이는 적응이 돼서 자동차 소리에도 잠을 잘 잤습니더.
1~3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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