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금정동
채광 최고에 뻥뷰라 뷰는 군포 최고라 생각합니다 지하철도 엘베 잘 받으면 3분컷 가능하고 1,4호선이라 안양군포쪽에서는 지하철 노선으로 이길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금정역 건너가면 먹자골목이랑 산본시장도 가깝고요 안양천 거기도 편해서 러닝같은 운동하기 좋아요!! 다만 전철은 괜찮은데 한번씩 기차가 지나갈때 소리가 엄청 커서 창문은 못 열어놔요 창문 닫고 생활하면 괜찮은데 자려고 누워있으면 생각보다 크게 들립니다. 외부 방음은 생각보다 괜찮은데 측간 소음은 조금 있어요 말고는 혼자 살기에는 여기만한곳이 없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처음엔 그냥 “괜찮네?” 정도였는데 살면 살수록 왜 다들 여기 선호하는지 알겠는 집이에요. 일단 제일 큰 장점은 생활 동선이 너무 편함 집에서 나가면 필요한 게 거의 다 가까이에 있어서 애 키우면서 진짜 체감이 커요. (이건 살아보면 바로 느낌 와요) 그리고 의외로 중요한 게 조용한 분위기인데 층간소음 스트레스 거의 없고, 단지 자체가 전체적으로 차분한 느낌이라 집에 들어오면 확 쉬는 느낌이에요. 특히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는 단지 안 환경이 안정적인 게 진짜 크고 유모차 끌고 다니기도 편하고 어린이집이나 생활 인프라도 부담 없는 거리라서 “여기 오래 살겠다” 싶어지는 포인트였어요. 또 하나 좋았던 건 관리 상태가 생각보다 훨씬 깔끔함 오래된 느낌 없이 계속 관리되는 느낌이라 방문 오는 사람들마다 “여기 괜찮다”는 말 꼭 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시설 완벽 입지 완벽 옆집소음도 하나도안들리고 이렇게 살기 좋은 집은 처음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방이 넓직합니다 그리고 채광도 좋고 벌레도 잘 없어요 앞에 열차가 있지만 창문을 닫으면 전혀 들리지 않아요 주변에 백화점이나 카페같은 편의시설이 있고 무엇보다 바로 앞에 역이라서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깔끔한데 뭔가 복잡한 느낌이 있어여 ㅎㅎㅎ 지하철 소리가 은근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무엇보다 아파트 앞 금정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몇걸음 안움직이고 전철을 바로 탈수 있다는 점이 가장 편리했어요~. 그리고 ak매장 세탁소 카페 옷가게 올리브영 등등 바로 아래층에 편리시설이 있다보니 필요할때 바로 집아래층에서 살수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그리고 안양천도 집앞 몇걸음 앞에 있다보니 산책하기도 좋았구요. 반면 전철 앞이다보니 매일 24시간 전철 소리를 듣고 살아야 해서 그게 가장 단점이긴 했어요. 그리고 주변 회사나 건물 등 공사를 자주 해서 조금 시끄럽기도 했구요 하지만 문 닫으면 어느정도는 차단 가능해서 살만 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