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군포시 금정로18번길 2
금정로18번길 2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조망: 1
채광은 매우 좋았습니다. 아침에 햇살때문에 저절로 눈이 깨어지는 편. 고시원 건물이다보니 고시원에 사는 일용직들 혹은 주로 담배를 피거나 계단에 오줌을 누거나 술에 만취한 사람들을 지나 오르내려야 합니다. 넓은게 장점이지만 옆집 티비소리 재채기 소리도 다 들렸습니다. 1층에 음식점이 있어서 배수관 통해서 벌레 올라오는건 기본 ..
경기도 군포시 금정로18번길 2
채광은 매우 좋았습니다. 아침에 햇살때문에 저절로 눈이 깨어지는 편. 고시원 건물이다보니 고시원에 사는 일용직들 혹은 주로 담배를 피거나 계단에 오줌을 누거나 술에 만취한 사람들을 지나 오르내려야 합니다. 넓은게 장점이지만 옆집 티비소리 재채기 소리도 다 들렸습니다. 1층에 음식점이 있어서 배수관 통해서 벌레 올라오는건 기본 ..